2010년 11월 22일
최근 근황
지난 주말(그래봤자 엇그제) 뭔가를 도색했습니다. 신너 냄새가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군요.
최근 아이폰4로 바꿨습니다. 하루 종일 붙잡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틈틈히 재미를 누리고 있습니다. 뮤직플레이어는 역시 최강이구요. 근데 정작 전화기 기능 사용은 제로입니다.
미투데이나 트위터를 하고 싶습니다만... 어떻게 하는건지 -의외로 이런거 잘못해요- 몰라서 못하고 있습니다.
솔로탈출은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하면 커플이 될수 있는지요? 아니 커플은 와플의 종류입니까? 우적우적...?
내년에 아이언 메이든이 옵니다. 가야할까요?
원페를 포기하니 전기기타를 바꾸고 싶습니다. 안그래도 지갑사고 만년필사고 해서 가을이 정말 배고픈 계절이였습니다만...
# by | 2010/11/22 16:40 | 린씨의 나날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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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색하고싶어요
도색을 하려면 창문을 열어야 하는데
그게 참 난관입니다 겨울에는....ㅜ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2011년에는 하시고 싶으신 일
다 이루시고
여유있고 풍성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
즐거운일 하고싶으신 일
모두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 )ノ
트위터는... 좀 쓰다가 처음엔 자신의 짧은 인맥을 깨닫고, 나중엔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된 채팅창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이젠 가끔 임금님귀는~ 할때만 쓰고 있습니다.
기타...하니 방에 장식된 레스폴님께 마냥 죄송하다는... 올해는 좀 한가해질걸로 예상해서 기타 레슨을 받으려했는데 아무래도 요원할거 같아요. ㅠㅠ
새해에는 와플드시다가 커플이 되실겁니다. 암요. 좋은일 가득하실거에요~!!
아이폰은 유감입니다. 아니 그걸 왜 들고가... 남의 물건을...
트위터고 뭐고 그냥 이곳이나 관리해야겠습니다. 거의 안하지만 ^^ㅋ~
레스폴은 소중히 간직하시기를... 한국에서 무지 비쌉니다.
(전 그런거는 무리고 적당한 국산기타(혹은 인도네시아산)나 둘러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