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3일
"썸머워즈"
집근처 극장에 걸려있기에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두번 상영이라는 점이 관객수를 상징하더라구요. (근데 왜 나만 혼자야??)
조조도 없고 9000원 내고 봤습니다.(할인카드같은게 있어야지...)
웹에 감상문들 많으니 감상은 그쪽 참고하시고...
저는 그다지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아울러 심각한 주제로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은데 뭐 그다지...
시달녀는 다운받아서 보고 극장에서도 봤었는데
이번은 그정도는 아닌것 같은... 아! 세심한 면을 보기위해서는 역시 블루레이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vd로는 한계가 있겠네요.
에바 '파'나 빨리 들어왔으면 합니다. 신주쿠 밀라노에서 보긴 봤는데 이카리 사령의 말 중 이해 못한 말이 꽤 많아서 국내개봉해야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때도 역시 블루레이가 있어야 겠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뭏튼 썸머워즈는 그저 그랬네요. (기대가 너무 컸었나?)
조조도 없고 9000원 내고 봤습니다.(할인카드같은게 있어야지...)
웹에 감상문들 많으니 감상은 그쪽 참고하시고...
저는 그다지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아울러 심각한 주제로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은데 뭐 그다지...
시달녀는 다운받아서 보고 극장에서도 봤었는데
이번은 그정도는 아닌것 같은... 아! 세심한 면을 보기위해서는 역시 블루레이가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vd로는 한계가 있겠네요.
에바 '파'나 빨리 들어왔으면 합니다. 신주쿠 밀라노에서 보긴 봤는데 이카리 사령의 말 중 이해 못한 말이 꽤 많아서 국내개봉해야 이해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때도 역시 블루레이가 있어야 겠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뭏튼 썸머워즈는 그저 그랬네요. (기대가 너무 컸었나?)
# by | 2009/08/23 16:58 | 기타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블루레이 드라이브 탑재할려고 계획하고 있답니다.^^
PS3는 오락을 안하는 관계로...
하지만 견적내다 보니 플레이어를 따로 사는 것도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어쩔건데...?)
여름전쟁은 극장에서 봤습니다만................
저도 너무기대 했었는지.....
킹 카즈마만이 즐거웠...^^''
오즈씬은 볼만 하던데요. 예전에 루이비통 프로모션 영상보다
몇갑절 발전한 디테일 보여주더군요 (<--요게 블루레이로 보고 싶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