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9일
요즘 만든것...
이것 저것 손대다 만것이 널려있는데 최근 부탁으로 만들던 것 끝냈습니다.
밀리터리물은 그다지 손을 대적이 없어 도색 방법도 잘모르겠고 웨더링 같은 것 일체 없이 깨끗하게만 작업했습니다. 이렇게 큰 물건은 어떻게 웨더링을 해야하나요? 아뭏튼 이렇게 큰 모형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드래곤답게(?) 설명서가 조금 부실합니다. 1/6 이란 빅스케일임에도 불구하고 설명서가 달랑 한장이지요. 조립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설명서가 잘못된 부분도 있고 - 아예 설명서에 누락된 부품도 있습니다 - 불필요부품도 많아 이리저리 부품을 대보고 조립해야 수월합니다. 설계 미스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도 있었던것 같네요. 엔진룸이 열리지만 정작 엔진이 없는 신기한 구성이기도 하구요. 난해한 부분은 타미야의 1/35 설명서를 참고하시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솔찍히 타미야의 1/35가 더 정밀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크기에서 오는 박력은 굉장히 큽니다. 하지만 - 면적이 상당히 넓은 관계로 - 도색하기 쉽지 않습니다. 기본색은 캔스프레이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2통 쓰고도 병으로 두개정도 더 사용했네요^^)
자~ 이제 치도리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밀리터리물은 그다지 손을 대적이 없어 도색 방법도 잘모르겠고 웨더링 같은 것 일체 없이 깨끗하게만 작업했습니다. 이렇게 큰 물건은 어떻게 웨더링을 해야하나요? 아뭏튼 이렇게 큰 모형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크기에서 오는 박력은 굉장히 큽니다. 하지만 - 면적이 상당히 넓은 관계로 - 도색하기 쉽지 않습니다. 기본색은 캔스프레이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2통 쓰고도 병으로 두개정도 더 사용했네요^^)
자~ 이제 치도리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 by | 2009/08/19 21:09 | 기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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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피겨가 앉아있으면 멋지겟습니다~!
밀리무식인지라
감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노란게 귀엽습니.다..?^^'''
귀엽다는데는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