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5일
그러니까 2009년 첫 글이라는 것이죠.
솔찍히 바쁘게 살고 있기는 한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지 감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여름이 되면 조금 한숨 돌리게 되지 않을 까 싶네요.
그동안 피규어 작업 진행은 '0'이고 간간히 프라모델 조각 만지작 거리며 살고 있지만
보여드릴 만한 물건이 없네요. 그래도 흥미를 잃거나 한 것이 아니니 다행이라면 다행.
요즘들어 피규어 도서는 거의 구입하지 않고 있는데-환율이 조금 살인적!- 그래도 간만에 구입해야만 하는 책이 나왔기에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무려 4만원 이상! 그래도 지금 까지 나온 작품집중에서 가장 사진질이 좋습니다. 하지만 레프리나 매니악 같은 정기 간행물같은 다양한 각도의 사진이 아닌 거의 대부분 정면 사진 한장 수준이라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마도 이번 작가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만 실렸는데 총 작품수는 109점! 초기의 작품들도 거의 대부분 최근에 재도색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orks1,2,3 로 나뉘어 있는데 1은 1작품 2페이지, 2는 1작품 1페이지, 3은 2작품 1페이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보메 팬이시라면 구입 권유입니다만 가격이 너무 착하셔서...
어서 피규어 만들고 싶군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지 감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여름이 되면 조금 한숨 돌리게 되지 않을 까 싶네요.
그동안 피규어 작업 진행은 '0'이고 간간히 프라모델 조각 만지작 거리며 살고 있지만
보여드릴 만한 물건이 없네요. 그래도 흥미를 잃거나 한 것이 아니니 다행이라면 다행.
요즘들어 피규어 도서는 거의 구입하지 않고 있는데-환율이 조금 살인적!- 그래도 간만에 구입해야만 하는 책이 나왔기에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무려 4만원 이상! 그래도 지금 까지 나온 작품집중에서 가장 사진질이 좋습니다. 하지만 레프리나 매니악 같은 정기 간행물같은 다양한 각도의 사진이 아닌 거의 대부분 정면 사진 한장 수준이라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마도 이번 작가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만 실렸는데 총 작품수는 109점! 초기의 작품들도 거의 대부분 최근에 재도색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orks1,2,3 로 나뉘어 있는데 1은 1작품 2페이지, 2는 1작품 1페이지, 3은 2작품 1페이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보메 팬이시라면 구입 권유입니다만 가격이 너무 착하셔서...
어서 피규어 만들고 싶군요...
# by | 2009/04/05 22:33 | 기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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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요~~^^;
오늘 블러그를 오픈하여 홍보차 랜덤으로 오게 되었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ㅡㅡ^
저처럼 게으른^^ 블로거가 되시지 않기를~~~
^^
건강하시길 늘 빌고 있습니다~^^
실은 가끔 잭님 홈가서 눈요기하고 있어요~
건강은 정말! 중요합니다. 잭님도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들 때도 있는데, 정작 가장 바쁠 땐 현실도피로 포스팅이 잦아지는 자신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구나-_- 싶습니다.
...가 아니라.
오랫만에 뵈어서 반갑습니다- 혹시 무슨 일 있으신건 아닌가 했어요...
무슨 일이 있긴요~ 아주 무색무취무미하고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당분간은 모형에 몰두하기 힘들고 신변잡기로 채워질(?) 것 같습니다.
부러워요. 세리카 짱~
바디에 도배해주실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