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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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난 9월 라이브 관람 이후로 새 글이 전혀 없었군요. 이게 무슨 블로그 활동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 어찌 흘러 이제 12월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동안 조금 바쁜일도 많았고 모형에도 그리 많이 신경쓰지 못했었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프레이 부스안에 쌓인 도료 미스트를 제거 하고 나름 작업도 조금 진행하다보니 하루가 또 흘러갔습니다.
마도카는 눈그리고, 마음에 안들어 지우고, 그러다가 다시 피부색부터 도색하고, 다시 눈 그리다 마음에 안들어 지우고, 다시 피부색부터 도색하고 해서 잠시 중단입니다. - 눈그리기 어렵네요 -
예전에 거의 무광 코팅직전의 치도리는 색상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사포+신너로 열심히 원상복귀 중이였습니다만 최근에 발매된 미스터 걸러 '미소녀 피부색 세트'라는 걸 이용해 보았습니다. 이 컬러 세트는 카이요도의 보메씨가 조색을 담당했다고 하니 거의 보메컬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원페스에서 보았던 보메의 작품에 사용된 컬러와 흡사합니다.
'carrot orange'를 밑색으로 도색하고 'pale orange'로 덧칠을 하는 컬러 세트 내에 동봉된 사용법에 나와 있는 예를 그대로 적용해보았습니다. 너무 명암을 짙게 남겨놓아서 나중에 조금 더 'pale orange'로 덧칠을 해야겠습니다. (마스킹 다시해야 하나...)
칠해놓고 보니 제가 조색한 컬러보다도 훨씬 강한 인상입니다. 전에 도색한 것 중에서 마음에 들던 것은 이거 보다 조금 밝게 조색된 류미엘이였지만 어떤 색으로 조색했는 지 전혀 기록과 기억이 남아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 컬러 세트만 있으면 조금 더 쉽게 다양한 색상을 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눈도 큼직하고 전에 한번 도색해 봤으니까 그리 어렵지 않게 끝낼지도 모릅니다.(?)
마도카는 눈그리고, 마음에 안들어 지우고, 그러다가 다시 피부색부터 도색하고, 다시 눈 그리다 마음에 안들어 지우고, 다시 피부색부터 도색하고 해서 잠시 중단입니다. - 눈그리기 어렵네요 -

'carrot orange'를 밑색으로 도색하고 'pale orange'로 덧칠을 하는 컬러 세트 내에 동봉된 사용법에 나와 있는 예를 그대로 적용해보았습니다. 너무 명암을 짙게 남겨놓아서 나중에 조금 더 'pale orange'로 덧칠을 해야겠습니다. (마스킹 다시해야 하나...)
칠해놓고 보니 제가 조색한 컬러보다도 훨씬 강한 인상입니다. 전에 도색한 것 중에서 마음에 들던 것은 이거 보다 조금 밝게 조색된 류미엘이였지만 어떤 색으로 조색했는 지 전혀 기록과 기억이 남아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 컬러 세트만 있으면 조금 더 쉽게 다양한 색상을 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눈도 큼직하고 전에 한번 도색해 봤으니까 그리 어렵지 않게 끝낼지도 모릅니다.(?)
# by | 2008/12/14 23:52 | 기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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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메씨 전용색이 나왔군요
궁금해지네요
4색 세트 컬러로 그대로 사용하거나 조색을 하거나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mr-hobby.com/newproducts/cs551.html
--> 정보는 이쪽에서~~
그러고보면 확실히 치도리는 건강 미인이란 이미지가 있군요.
(팬티색은 설정대로라면 분명 흰바탕에 하늘색 줄무늬 였던 걸로... )
(아~ 그랬군요... 정작 실물을 봤을 때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해서~)
아뭏튼 연말연시 잘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