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1일
Judas Priest 공연 보고 왔습니다.
최근 들어 무지 바쁜 와중에도 기를 쓰고 방금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머리와 귀가 멍멍하네요^^
이로써 20년 이상 간절히 바라던 일 하나가 이루워졌습니다. 다를 60을 바라보는 노장들이지만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서 연주를 하더군요. 거기다가 우리나라 관중들... 연령대가 상당히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제대로' 미쳐주셨구요^^
전관중 좌석제 어쩌구 저쩌구 말이 많더니 'Dawn of Creation' 이 흘러나오면서 공연이 시작되자 전좌석 스탠딩으로 바꿔주시는 쎈스를 발휘해주시고 아무런 사고 없이 매끈하게 공연이 마무리 됬습니다.
마지막에 태극기 가져나와서 키스 해주시는 롭옹 수고했어요. 이제는 목소리가 젊었을 때만치는 못해도 그래도 정말 열심히 불러주셔서 감동했답니다. 다우닝, 팁톤, 힐, 트래비스 형님들도 정말 능숙한 연주를 보여주었구요.
앵콜없이 바로 세트가 해체되었지만 아쉬워서 못떠나는 분들도 많더군요.
아쉽게도 공연중 사진은 없습니다. 눈을 뗄수가 있어야지요. 그래도 아쉬워서 나오면서 한장 찍었습니다.
목아프고, 팔 아프고, 다리 아프고, 모가지 아프지만(어떻게 놀았는지 아시겠지요?)
내일부터는 바르게 살아 갈 것 같습니다.(아침 버스비도 공짜니..)

아직도 머리와 귀가 멍멍하네요^^
이로써 20년 이상 간절히 바라던 일 하나가 이루워졌습니다. 다를 60을 바라보는 노장들이지만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서 연주를 하더군요. 거기다가 우리나라 관중들... 연령대가 상당히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제대로' 미쳐주셨구요^^
전관중 좌석제 어쩌구 저쩌구 말이 많더니 'Dawn of Creation' 이 흘러나오면서 공연이 시작되자 전좌석 스탠딩으로 바꿔주시는 쎈스를 발휘해주시고 아무런 사고 없이 매끈하게 공연이 마무리 됬습니다.
마지막에 태극기 가져나와서 키스 해주시는 롭옹 수고했어요. 이제는 목소리가 젊었을 때만치는 못해도 그래도 정말 열심히 불러주셔서 감동했답니다. 다우닝, 팁톤, 힐, 트래비스 형님들도 정말 능숙한 연주를 보여주었구요.
앵콜없이 바로 세트가 해체되었지만 아쉬워서 못떠나는 분들도 많더군요.
아쉽게도 공연중 사진은 없습니다. 눈을 뗄수가 있어야지요. 그래도 아쉬워서 나오면서 한장 찍었습니다.
목아프고, 팔 아프고, 다리 아프고, 모가지 아프지만(어떻게 놀았는지 아시겠지요?)
내일부터는 바르게 살아 갈 것 같습니다.(아침 버스비도 공짜니..)

# by | 2008/09/21 22:40 | 기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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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님댁 링크로 종종 들러서 멋진 작품 많이 봤었습니다만.
링크 데려갑니다~
P.S 공연 진짜 최고였습니다;ㅁ;
Asura님도 공연 보셨군요. 정말 눈물나게 멋진 공연이였죠.
조만간 링크 업으러 가겠습니다.(지금 출근 준비중)
씬나 다음에 진통제 연속 달리기는 반칙..................
(지금은 귀구멍이 득음을 한상태라 온갖 잡소리가 다들리네요)
트래비스 아저씨 갑자기 나타나서 드럼칠때 물먹다가 깜작 놀랐다는...
반칙이라고 함은 처음부터 끝가지 다 반칙... 아주 그냥 죽여줘요^^
부럽습니다..
공연다녀온지가 안드로 메다에요
이번만은 꼭이라는 기분으로 갔었습니다.
소원풀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