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첫글이랍니다.

새해 시작할때만 해도 올해는 블로그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지 했지만 어느덧 2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 아직 한번의 기회가 남았으니 구정때부터라도 열심히 해야 겠네요.

이쪽말고 본가는 이번 달로 폐쇄합니다. 도메인은 유지하지만 사용도 안하는 서버비용이 부담이 되네요. 아니 사용하지 않으면 닫는 것이 당연하지요. 나중에 다시 시작할때가 되면 다시 오픈하겠습니다.

최근 과다 지출로-노트북, 복합기- 원페는 건너뛰었습니다만 실은 어제인걸 오늘 알았답니다. 보아하니 이제 레진키트 사는 쪽은 여유 만만인듯. 여름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먼저 만들다 손놓은 것들 부터 처리해야하는데...

전격대왕은 3월호로 예약 해지했습니다. 실은 과거 2달분 스캔받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무소유의 마음을 가지고 05년 9월호 부터 06년 12월호까지 대충 보고 재활용통에 던져버렸습니다. 앞으로 한달에 한번 6개월분 처분할 예정. 실은 요즘 대왕 재미가 덜해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단행본이 정답이란 생각입니다. 대왕뿐만 아니라 가오!도 정래해야되네요. 아무생각없이 보아오던 모에오도 2월호로 끝. 예전처럼 오마케 괜찮은 것이 들어있으면 구입합니다.^^

아뭏튼 다시 활동시작합니다.

by Rinn | 2010/02/08 22:51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지름...


이젠 HD영상따윈!
고로 내년 원페따윈!... impossible!

by Rinn | 2009/12/27 20:21 | 기타 | 트랙백 | 덧글(6)

12월에...

어느덧 시간은 12월 중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동안 주말에는 결혼식이다 뭐다 해서 어딘가로 계속 돌아다녔고, 평소에도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 피겨(요즘 추세는 이렇게 표기하는게 옳은 것일지도) 만드는 것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만들어 놓은 물건들 사진을 홈페이지에도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바쁜 시간 속에서도 짬나는 법! 지난 금요일에 용산 CGV에서 밤 10시 부터 시작하는 심야(?) 영화를 봤습니다. 여름 신주쿠에서 봤던 바로 그 '에바' 말입니다. 디지털상영은 처음이라서 그런지 화면이 무지 깨끗하네요.

신주쿠에서 봤을 때에는 중반이후에 신지아빠의 대사를 못알아들어 궁금했었는데 다시보니 별거아니였다는 군요.(한번 더 볼 시간적 여유가 있었지만 1800엔의 압박으로 발길을 돌려답니다.)

극장에서 내려가기전에 한 번 더 보고 싶군요. 한번 더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흘러나온 우타다 히카루의 노래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뭏튼 이거 '확실히' 블루레이 소장용 작품이네요. 나오면 케이온에게 넘겨주었던 영광의 판매율 다시 찾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신 : 용산에서는 입장권이 저렇게 볼품없게 나오던데 예전처럼 나오는 것도 있는데 제가 몰랐던 것인지...?

by Rinn | 2009/12/14 00:04 | 트랙백 | 덧글(2)

iriver E200 약 두 달간 사용기 & 소감

뭐 별로 기록 할 내용도 없고 작업 진행도 그저 그래서 그냥 생각난 김에 끄적여 봅니다.

생각같아서는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써가며 스트레스 해소하고 싶지만 꾸~욱 참고서 평범하게 갑니다.

그리고 본 내용은 상당히 주관 적인 견해이지만 제품 선택시 나름 유용한 사실을 담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 회사에 대한 상당한 불신감을 느끼실지 모르니 해당 기업을 응원하시는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반대되는 의견에는 저는 관심없습니다. 여기는 저의 개인공간입니다.

자 그러면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Rinn | 2009/11/10 22:51 | 기타 | 트랙백 | 덧글(4)

명절입니다. 하루 남은 휴일을 잘 보내시기를...

제목과는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눈의 명암이라든지 초점이라든지... 컵 연결하다가 구멍이 뚫렸다든지 허리가 완전히 고정되지 못했다든지...

그런거 다 무시하고 완성했음에 만족합니다. 게다가 최초로 완성과 동시에 베이스 까지 갖추었으니 (아직도 베이스 없이 서있는 아이도 있습니다) 만족할 수 밖에요...

크기는 대략 55cm 정도 - 사실 보메 스케일이란 큰 사이즈를 의이하는 것이 아닌 정해진 크기 없이 만들는 것을 의미했을 텐데요...- 아뭏튼 무게도 꽤 됩니다. 나중에 여유되면 홈페이지에 좀 더 성의있게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저 뒷머리 부품  꽤나 무겁습니다. 저걸 손으로 빚어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괜히 보메가 아니네요.

피부색도 보메 컬러를 사용했으나 전체적인 색감은 보메와는 많이 다릅니다. 적어도 작품집의 사진과 비교해도 많이 차이가 나겠지요. 그렇다고 보메의 색감을 따라하지는 않습니다. 자꾸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저의 색감을 찾아내겠지요. 밤마다 조금씩 작업을 하다보니 문득문득 정말 만드는 것이 좋았던 예전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즐거우면 그것 나름대로 좋은 것이 겠지요.

by Rinn | 2009/10/03 22:20 | 기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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