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8일
2010년 첫글이랍니다.
새해 시작할때만 해도 올해는 블로그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지 했지만 어느덧 2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 아직 한번의 기회가 남았으니 구정때부터라도 열심히 해야 겠네요.
이쪽말고 본가는 이번 달로 폐쇄합니다. 도메인은 유지하지만 사용도 안하는 서버비용이 부담이 되네요. 아니 사용하지 않으면 닫는 것이 당연하지요. 나중에 다시 시작할때가 되면 다시 오픈하겠습니다.
최근 과다 지출로-노트북, 복합기- 원페는 건너뛰었습니다만 실은 어제인걸 오늘 알았답니다. 보아하니 이제 레진키트 사는 쪽은 여유 만만인듯. 여름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먼저 만들다 손놓은 것들 부터 처리해야하는데...
전격대왕은 3월호로 예약 해지했습니다. 실은 과거 2달분 스캔받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무소유의 마음을 가지고 05년 9월호 부터 06년 12월호까지 대충 보고 재활용통에 던져버렸습니다. 앞으로 한달에 한번 6개월분 처분할 예정. 실은 요즘 대왕 재미가 덜해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단행본이 정답이란 생각입니다. 대왕뿐만 아니라 가오!도 정래해야되네요. 아무생각없이 보아오던 모에오도 2월호로 끝. 예전처럼 오마케 괜찮은 것이 들어있으면 구입합니다.^^
아뭏튼 다시 활동시작합니다.
아! 아직 한번의 기회가 남았으니 구정때부터라도 열심히 해야 겠네요.
이쪽말고 본가는 이번 달로 폐쇄합니다. 도메인은 유지하지만 사용도 안하는 서버비용이 부담이 되네요. 아니 사용하지 않으면 닫는 것이 당연하지요. 나중에 다시 시작할때가 되면 다시 오픈하겠습니다.
최근 과다 지출로-노트북, 복합기- 원페는 건너뛰었습니다만 실은 어제인걸 오늘 알았답니다. 보아하니 이제 레진키트 사는 쪽은 여유 만만인듯. 여름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먼저 만들다 손놓은 것들 부터 처리해야하는데...
전격대왕은 3월호로 예약 해지했습니다. 실은 과거 2달분 스캔받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무소유의 마음을 가지고 05년 9월호 부터 06년 12월호까지 대충 보고 재활용통에 던져버렸습니다. 앞으로 한달에 한번 6개월분 처분할 예정. 실은 요즘 대왕 재미가 덜해진 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단행본이 정답이란 생각입니다. 대왕뿐만 아니라 가오!도 정래해야되네요. 아무생각없이 보아오던 모에오도 2월호로 끝. 예전처럼 오마케 괜찮은 것이 들어있으면 구입합니다.^^
아뭏튼 다시 활동시작합니다.
# by | 2010/02/08 22:51 | 기타 | 트랙백 | 덧글(0)







